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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다습한 여름철에 세균발육이 왕성하기 때문에 음식물이 쉽게 부패,변질되어 섭취시 발생
세균에 오염된 식품일 경우 맛, 냄새를 육안으로 판별하기 어려움
어린이 ,노약자들에게 치명적일 수 도 있다
사람과 사람사이는 전염이 되지 않으며 원인식품을 제거하여 집단환자 발생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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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는 1시간이내, 길게는 3일정도의 잠복기를 거친 후 설사, 발열, 구토, 두통, 복통, 등의 급성위장염 증상으로 가볍게 지나치지만 때로는 호흡마비, 극도의 탈수증상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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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식품구입시 안전을 위하여 반드시 유통기한을 확인한다.
2. 음식물 조리시는 중심부가 75도씨 이상 가열, 익혀 먹어야 안전하다
3. 조리된 식품은 가급적 바로 섭취 하여야 한다.
4. 음식물을 보관할 경우 5도씨이하 또는 60도씨 이상으로 보관해야 한다
5. 보관했던 식품을 섭취할 시 재가열하여 섭취한다
6. 조리된 식품과 조리 않된 식품은 섞이지 않도록 주의 하여야 한다
7. 손을 자주씻고, 손에 상처가 났을 경우에는 식품 취급을 금해야 한다
8. 주방기구와 식기, 도마, 행주 등은 자주 소독하여 사용해야 한다
9. 바퀴, 파리, 쥐, 고양이 등이 식품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한다
10. 물은 끓여서 마시고 지하수는 소독후 음용수로 사용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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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급식소, 학교급식시설, 어린이 보육시설,횟집, 대형음식점, 재래시장등 어패류 취급 업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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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monella,Shigella,O-157,비브리오,콜레라,일반세균,대장균 등 기타
병원성 세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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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리기구(칼,도마,행주 등 )가검물 채취
- 업소 조리종사자 보균검사
- 공공식수원 관리자 보균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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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체 분리 및 환자발생시 원인규명을 위한 역학조사 실시 후 인천시보건환경
연구원 에 검체 확인검사 의뢰
- 위생 부서에 위생지도 강화 협조요청
- 균 검출시 관련 어패류 생산지 관할보건소에 검사 협조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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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 홍보활동 강화(군정소식지, 케이블방송, 인터넷 등)
- 해당시설에 결과 통보 및 주의사항 홍보 및 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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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명/특징 |
유행성출혈열 |
랩토스피라증 |
쯔쯔가무시병 |
| 원인병원체 |
한타바이러스 |
렙토스피라 |
리켓치아 쯔쯔가무시 |
| 확인된 숙주 |
등줄쥐, 집쥐, 실험용쥐 |
들쥐, 집쥐, 족제비, 개 |
야생들쥐(등줄쥐) |
| 감염경로 |
들쥐등에 있는 바이러스가 호흡기를 통해 전파 |
감염된 동물의 소변으로 배출된 균의 상처를 통해 감염 |
관목 숲이나 들쥐에서 기생하는 털진드기의 유충이 삶을 물때 |
| 주요증상 |
고열, 두통, 복통, 초기감기와 비슷한 증상 |
두통, 오한, 눈의충혈, 근육통, 복통 |
두통, 열, 발진, 결막충혈 |
| 발병시기 |
10월 ~ 12월 |
9월 ~ 11월 |
9월 ~ 11월(11월최고) |
| 예방접종 |
있음 |
없음 |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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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염위험이 높은 사람들(농부,군인)은 예방접종(유행성출혈열)을 맞는다.
- 벼베기 등 추수작업을 할 때는 고무장화, 장갑, 긴소매 옷등으로 피부를
보호한다.
- 풀밭에 눕거나 잔디에 침구나 옷을 널어서 말리지 않는다.
- 야외활동 후 귀가시에는 옷에 묻은 먼지를 털고 샤워등 몸을 깨끗이 한다.
- 집주위의 들쥐 서식처인 잡초를 제거한다.
- 산이나 풀밭에서는 가능한 피부의 노출을 적게한다
- 갑작스런 고열, 두통등의 증세가 있을 경우 신속히 가까운 병의원 또는 보건소
에서 진료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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